드디어 수퍼히어로의 신상이 밝혀졌습니다. 생존하는 유일한 수퍼히어로가 아닐까 합니다. 영화 '인크레더블'을 보면 신분을 감추며 살아가는 '수퍼히어로' 가족의 애환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아마 영화의 실제 모델이 이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베트맨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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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우보이 2008/04/0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보니 Superman이 아니라 Suparman 이네요.

  2. dhkdn 2008/04/0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미스터 빈 이구먼요...

날으는 팽귄

분류없음 2008/04/02 06:21


팽귄이 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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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dies festivals 2008/05/23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보안에 만전을 기했을 뿐입니다...........:)

The image “http://www.thinkgeek.com/images/products/zoom/defendius.jpg” cannot be displayed, because it contains err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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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19 곳 이 이곳들 이랍니다.

피라미드,이집트
christopher-chan.jpg

벗꽃, 일본
cherry_blossom.jpg

노틀담 바실리카, 퀘벡, 캐나다
geff-rossi.jpg

에어락&올가스, 호주(영화에 가끔 등장)
ayers_rock.jpg

시에나, 이태리 (도요타 시에나가 여기서 이름을 따온건가?????)
il-presbite.jpg

그레이트 오션 로드,  호주great-ocean-road.jpg

파라시오 크리스탈, 레티로 파크, 마드리드
barrosopal.jpg

금문교, 미국(사진이 다른 것에 비해 좀 약하네요)
sf.jpg

바티칸, 로마(서울랜드 옆의 무슨 미술관도 내부가 이렇게 생겼던거 같던데...)
rodliam.jpg

홀리 스펄처(?) 교회, 예루살렘
middle-east.jpg

실버플라나, 스위스
luigire-silverplana-switzerland.jpg

윈드밀, 그리스 ( 포카리 스웨트가 생각나는 곳)
chuha.jpg

성 바실 성당, 모스코바, 러시아
mira-o.jpg

키렁, 대만
matthew-fang-2.jpg

홍콩 스카이라인jazzpic.jpg

나일, 이집트
the_nile.jpg

포르투칼
majassis-portugal.jpg

에스펜, 콜로라도 ( 에스펜은 스키장으로 유명한 곳 )
stevenlpiercenear-aspen-co.jpg

성 엔드류 성당, 싱가폴
christopher-chan-singapore.jpg

한국것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원문
http://www.colourlovers.com/blog/2008/03/04/1000-colorful-places-to-see-before-you-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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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ntyhose 1 galleries 2008/05/23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물풍선이 터지는 모습을 80배 느린 슬로우 모션으로 보니 물과 풍선이 따로 놀고 있네요...:)


How to View the World 80x Slower
Watch more DIY videos on 5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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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 tpg 2008/05/23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미국에는 '주민등록증'처럼 전국민 신분증은 없고(원하면 주에서 발급하는 아이디를 받을 수는 있다) 보통 '운전면허증'을 아이디(신분증)으로 사용한다.

아이디가 왜 중요하냐면 술을 살 때 꼭 아이디를 보여줘야 한다. 미성년자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그래서, 고등학생들이 술을 사기 위해서 패이크아이디(가짜 아이디)를 만들곤 한다. (영화 Superbad나 Accepted를 참조,Accepted에서 한 학생이 고등학교이름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패이크 아이디 사진을 찍다가 친구들한테 구박받는 장면도 있다).

The image “http://pics.bestpicever.com/pics/pic_12012190190407.JPG” cannot be displayed, because it contains errors.

세상에 신분증에 커플 사진을 넣은 사람이 어딨어?

패이크 아이디를 만드는 팁:
-자기 사진만 넣자.
-여자친구가 아무리 좋아도 사진을 같이 찍지 말자.

Here's a tip: When making a fake ID for yourself, attach a picture of yourself only... no matter how much you love your girl.

원본:

The Worst Fake ID in our Entire Galaxy System [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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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tting self mutilation story 2008/03/13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damp lips 2008/05/23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아마도 올해 맥월드 키노트의 장면이 아닌가 한다. 아이폰이 얼마나 잘 팔렸는지를 보여주는 그래프에서 어찌 19.5%가 21.2%보다 더 크게 보이는가? 고의적인 사기인가?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그래프가 위에서 아래쪽으로 기울어진 형태이다. 마치 스타워즈의 오프닝 화면 처럼. 그래서, 자연스럽게(고의적이지만 사기는 아닌) 19.5%의 아이폰이 21.2%의 다른 것보다 많이 팔려 보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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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뒤 2008/02/0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의 마술이 아니라 그림의 마술이 아닐지...(아니 도표의 마술?)

  2. 과객 2008/02/0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쪽 보면 뭐 이런것들이 비일비재한대 이정도는 약과죠.

  3. 레오파드 2008/02/1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ynote'의 3D 도표 기능이 이런효과를 만드는군요 ^^

  4. prom party girls 2008/03/13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팩맨 컵케익이라는데 너무 귀여워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군요.




http://thatgirlssite.com/?p=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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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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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es cosmetic dentistry los 2008/03/13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anal assparade 2008/03/13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올해의 로봇은?



매년 일본의 경제무역산업부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METI)에서 로보틱스분야에 공헌을 한 로보트를 선정하는데 올해에 선정된 로봇입니다. 두 개의 로봇팔이 비전 트랙킹 기술을 이용하여 한 쪽 라인의 칩을 집어서 다른 쪽 라인에 가지런히 정렬하는 일을 합니다. 1분에 120개를 옮긴다고 합니다. 더구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기름칠(?)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고 2006년 발매후 지금까지 150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원본 :
http://www.pinktentacle.com/2007/12/2007-robot-of-the-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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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l clean dog gland 2008/03/13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2. women s vagina 2008/05/23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이 글은 영문판 zdnet의 talkback에 올려진 내용입니다. 추측컨데 누군가가 '윈도우즈대신 리눅스를 사용하자'라고 올린글에 대한 반박글로 보입니다. 유머인지 아님 정말 이렇게 믿고 있는 건진 가물가물~~~

리눅스가 윈도우즈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돌아간다고? 부트디스크나 디바이스 드라이버, 윈도우즈 서비스가 없이도 돌아간다고? 장난하나 지금. 말이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만약 그말이 사실이라면(사실일리도 없겠지만) 컴퓨터회사가 왜 윈도우즈를 설치해서 팝니까. 그냥 기계만 팔아되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기계만 파는 회사가 있나요? 없죠.

윈도우즈가 단순히 '오피스'프로그램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윈도우즈는 컴퓨터를 시작부터 끝까지 작동시키는 무지 복잡한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즈가 이렇게 어려운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 모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0억달러(한국돈으로 무려 9조원)를 써가면서 수년동안 개발해온 것이 바로 윈도우즈 비스타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새로나온 리눅스라는게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와서 윈도우즈를 대체한다는 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윈도우즈를 대체할려면 적어도 수조원을 써가면서 오랜시간동안 개발을 해야 될까말까하는데 말입니다. 실제로 IBM이 이 노력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실패했지만 말입니다. IBM이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서 OS/2를 개발했는데 절대로 윈도우즈를 따라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애플도 자기네 시스템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인텔&마이크로소프트 진영에 합류했습니다.

리눅스 같은 무료 소프트웨어가 컴퓨터를 시작부터 끝까지 작동시키는 매우 복잡한 프로그램의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윈도우즈의 일부분을 이용해야 합니다.

'윈도우즈대신 리눅스를 사용하자'라는 님의 글을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talkback.zdnet.com/5208-12355-0.html?forumID=1&threadID=31199&messageID=579806&start=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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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팅건맨 2008/01/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왠지 리눅스를 다뤄보지 않은 분의 글 같네요.^^'
    (유머라면... 자본의 힘을 강조한건지... >.< 애매합니다 ^^)

  2. 우분투 2008/01/2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소의 판촉사원이 아님에야 저런 무식한 소리를 할 수 있나 싶네 도스시절부터 3.1 95 2000 xp vista 그리고 레드햇 페도라 우분투 의 운영체제를 써보면서 물론 사용자편의측면에서는 리눅스계열은 어려움이 없잖아 있으나 최근의 우분투는 오히려 마소보다는 소위 apt-get 또는 svn 방식을 통한 자동업그레이딩으로 무척 사용자에게 쉽게 다가가고 무엇보다 저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오피스작업수행이 가능한데.....한번 써보긴 해봤나 모르겠네...그리고 운영체제를 어느 회사가 독점한다는 것은 뭔가 꺼림칙하지 않나?

  3. 구차니 2008/01/24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유쾌하게 웃고 갑니다 ㅋㅋㅋ

    기존에 비해서는 상당히 설치도 자동화가 많이 되었고, 개발자 입장에서 벗어나 최대한 사용자 입장으로 용어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리눅스 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에 밀리는 이유는 손에 익은 윈도우를 버리기 힘들다는 점과 게임을 못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트워크 게임은 특히)

    개인적으로는 linux(페도라 혹은 우분투) + XGL + openOffice 의 조합이면 소프트 웨어에 추가 비용 없이 컴퓨터를 운영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 역시 선듯 넘어 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귀차니즘으로 인해 포맷도 하기 귀찮고
    다시 설정,설치 하는것도 귀찮고(!) 이런 이유들로 인해 리눅스로 못가고 있네요. 노트북 하나 구매 하게 되면 완전 리눅스로만 사용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4. bluenlive 2008/01/2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그 글 올리신 분 우리나라 정보통신부 관계자이거나 우리나라 은행 관계자분 아니실까요?
    (영어에 목숨걸며 공부하려고 쓴 글일 수 있겠는데요...)

    미친듯이 막장 모드로 IE에 올인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5. 카우보이 2008/01/2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한 답글을 올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저는 유머라고 생각하고 올렸습니다만.....영문으로된 원글도 한번 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100퍼센트 완벽하게 직역을 한 것이 아니라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6. 랜덤여신 2008/01/24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문으로 먼저 접했는데, 낚시로 판단됩니다. 글을 보면 컴퓨터에 대한 상식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일부러 저렇게 쓴 것으로 보입니다.

  7. A2 2008/01/2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역해서 느낌이 좀 어색한거 같아요.
    본래 의미는 풍자일수도 있겠네요. ^^

  8. 마잇 2008/01/25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꼬는 우스갯소리죠.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게 어렵게 이루어 놓은 것을 리눅스는 다른 방식으로 따라 잡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9. 2008/01/25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낚시네요,저는 저런 낚시안합니다 믿어주세요

  10. 나인테일 2008/01/25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가 윈도우즈를 따라가지 못한다... 현재로서는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마 앞으로도 데스크탑에서 윈도우를 따라잡을 가능성은 지금처럼 각 배포판별로 제멋대로 달리는 상황에선 절대 없겠지만요.

    저는 윈도우와 맥을 주종으로 쓰고, 리눅스를 잠시 접해봤습니다만...
    하아... 우분투 좀 써 보겠다고 보낸 시간들은 그냥 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결국 끝에 가서는 터미널 모드 없이는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OS업그레이드조차 오류 메시지가 쏟아지지를 않나... 자동으로 우분투 서버에서 다운받는 프로그램이 아닌 경우엔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기가 뭐 그리 힘든가요?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는게 하루종일이니 이건. 배포판마다 패키징 방식은 왜 그리 제멋대로인가요? 어떤 프로그램은 tar.gz파일을 열어보니 pkg파일만 수십개가 들어있던데 이걸 도대체 뭘 하라는건지 알 수가 없잖습니까. 무슨 설정 하나 바꾸려 해도 설정파일 수동으로 에디터에서 바꿔줘야 하는데, 별것도 아닌 설정을 한번 잘못 만지면 아예 부팅이 안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이렇게 유리조각 같이 위태위태한 물건이 엔드유저에게 먹히겠습니까..하아... 우분투가 껍데기는 윈도우를 그럭저럭 베껴놔서 깔려있는 프로그램만 그럭저럭 쓰는거라면 윈도우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렇게 프로그램 추가/제거, 시스템 설정 쪽으로 들어가면 답이 안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리눅스 유저 분들은 이런 이야기 합니다. 네가 뭘 몰라서 그러는거라고.

    예. 모르는거 맞지요. 그 분들에 비하면야 저는 그냥 컴맹이니.
    근데 윈도우나 맥은 저런 골치아픈거 몰라도 쓰는데 별 지장 없거든요.

  11. bookworm 2008/01/2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체제에 대해서 학부생 수준의 지식도 없는 사람의 글로 보이네요. 신경 쓸 가치가 없습니다.

  12. bluenlive 2008/02/10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도의 윈까. ^^;;;

  13. blazer xtreme 2008/03/13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14. teen couples 2008/03/13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