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퍼히어로의 신상이 밝혀졌습니다. 생존하는 유일한 수퍼히어로가 아닐까 합니다. 영화 '인크레더블'을 보면 신분을 감추며 살아가는 '수퍼히어로' 가족의 애환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아마 영화의 실제 모델이 이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베트맨 빈 수퍼맨




















미국에는 '주민등록증'처럼 전국민 신분증은 없고(원하면 주에서 발급하는 아이디를 받을 수는 있다) 보통 '운전면허증'을 아이디(신분증)으로 사용한다.
그마소의 판촉사원이 아님에야 저런 무식한 소리를 할 수 있나 싶네 도스시절부터 3.1 95 2000 xp vista 그리고 레드햇 페도라 우분투 의 운영체제를 써보면서 물론 사용자편의측면에서는 리눅스계열은 어려움이 없잖아 있으나 최근의 우분투는 오히려 마소보다는 소위 apt-get 또는 svn 방식을 통한 자동업그레이딩으로 무척 사용자에게 쉽게 다가가고 무엇보다 저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오피스작업수행이 가능한데.....한번 써보긴 해봤나 모르겠네...그리고 운영체제를 어느 회사가 독점한다는 것은 뭔가 꺼림칙하지 않나?
아침부터 유쾌하게 웃고 갑니다 ㅋㅋㅋ
기존에 비해서는 상당히 설치도 자동화가 많이 되었고, 개발자 입장에서 벗어나 최대한 사용자 입장으로 용어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리눅스 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에 밀리는 이유는 손에 익은 윈도우를 버리기 힘들다는 점과 게임을 못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트워크 게임은 특히)
개인적으로는 linux(페도라 혹은 우분투) + XGL + openOffice 의 조합이면 소프트 웨어에 추가 비용 없이 컴퓨터를 운영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 역시 선듯 넘어 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귀차니즘으로 인해 포맷도 하기 귀찮고
다시 설정,설치 하는것도 귀찮고(!) 이런 이유들로 인해 리눅스로 못가고 있네요. 노트북 하나 구매 하게 되면 완전 리눅스로만 사용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리눅스가 윈도우즈를 따라가지 못한다... 현재로서는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마 앞으로도 데스크탑에서 윈도우를 따라잡을 가능성은 지금처럼 각 배포판별로 제멋대로 달리는 상황에선 절대 없겠지만요.
저는 윈도우와 맥을 주종으로 쓰고, 리눅스를 잠시 접해봤습니다만...
하아... 우분투 좀 써 보겠다고 보낸 시간들은 그냥 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결국 끝에 가서는 터미널 모드 없이는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OS업그레이드조차 오류 메시지가 쏟아지지를 않나... 자동으로 우분투 서버에서 다운받는 프로그램이 아닌 경우엔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기가 뭐 그리 힘든가요?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는게 하루종일이니 이건. 배포판마다 패키징 방식은 왜 그리 제멋대로인가요? 어떤 프로그램은 tar.gz파일을 열어보니 pkg파일만 수십개가 들어있던데 이걸 도대체 뭘 하라는건지 알 수가 없잖습니까. 무슨 설정 하나 바꾸려 해도 설정파일 수동으로 에디터에서 바꿔줘야 하는데, 별것도 아닌 설정을 한번 잘못 만지면 아예 부팅이 안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이렇게 유리조각 같이 위태위태한 물건이 엔드유저에게 먹히겠습니까..하아... 우분투가 껍데기는 윈도우를 그럭저럭 베껴놔서 깔려있는 프로그램만 그럭저럭 쓰는거라면 윈도우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렇게 프로그램 추가/제거, 시스템 설정 쪽으로 들어가면 답이 안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리눅스 유저 분들은 이런 이야기 합니다. 네가 뭘 몰라서 그러는거라고.
예. 모르는거 맞지요. 그 분들에 비하면야 저는 그냥 컴맹이니.
근데 윈도우나 맥은 저런 골치아픈거 몰라도 쓰는데 별 지장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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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Superman이 아니라 Suparman 이네요.
그냥 미스터 빈 이구먼요...